260502 파판14 전시회 굿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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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3 15:35




어제에 이어 오늘은 굿즈 자랑을 하러~

의외로 많이 샀고 의외로 많이 안 샀답니다.

원래 이거가 사고 싶었는데 품절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아쉬워하면서 다른 굿즈들을 사왔어요.

후회하지는 않습니다. 그야. 즐거웠는 걸.


아래부터 굿즈 사진~~




KakaoTalk_20260503_151452525.jpg

뭐 이건 이제 다들 갖고 있을 잡뱃지죠!

저는 원래 섭힐 위주로 많이 하지만, 황금에서는 전사를 하게 되었는데요.

(창천: 흑마, 홍련: 점성~학자, 칠흑: 학자, 효월: 학자)

전사가 나름 재미있어서 전사 잡뱃지를 사고 싶었는데, 마침 있길래 일단 사왔답니다.

가방에 쇽 달아두었어요.



KakaoTalk_20260503_151452525_01.jpg

그리고 이건 송아지가죽 모자!!

저는 캡모자를 이미 2개를 갖고 있는데요 (베이지, 아이보리) 마침 검은색이고 같이 간 지인도 산다길래 같이 샀네요.

가격도 3850엔으로 그렇게 비싸지 않아서 나름 합리적인 소비! 라고 생각합니다.

안 사는 게 합리적인 소비 아니냐고 하면 전 할 말이 없어요.

세상 그렇게 팍팍하게 살면 즐거움이라는 게 어디 있겠습니까?



KakaoTalk_20260503_151452525_02.jpg

그리고 이건 나이트 감싸기 / 무도가 마주서기 뱃지가 있었는데요.

지인이랑 하나씩 사서 한쪽씩 바꿔 꼈어요.

그리고 문득 떠올렸죠.

이거…… 24인 전장 나이트 / 무도가 조합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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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건 크리스타리움 키홀더였다네요.

이미 다 보고 파판 뽕이 잔뜩 차있을 때, 이런 걸 사지 다른 때에 언제 사겠어요.

후회는 없습니다.

그렇게 제 열쇠에는 해리포터 후플푸프 메탈 키홀더랑 크리스타리움 키홀더가 있게 되었으며.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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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 아크릴 스탠드는 반칙이지!!!

디오라마 아크릴 스탠드로 배경이 있고 앞에 캐릭터들만 있는 아크릴이 있었는데요.

이걸 어떻게 안 삽니까?

그냥 이제 빤히 보면서 홀린듯이 집어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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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원래 노렸던 퀘스트 수주 포스트잇과 !! 구매 특전으로 받은 로고 뱃지입니다 ㅎㅎ

창천으로 나온 게 너무 좋았어요. 그야 전 창천 스타팅이니 저에게 의미가 있죠 ㅎㅎ 

같이 간 트친은 칠흑이 나왔다네요~

자기는 홍련 스타팅이라서 홍련이 나오길 바랐지만 칠흑도 좋다구 하더라고요.



그렇게 제가 총 얼마를 썼냐면.




송아지가죽 모자: 3850엔

퀘스트 수주 포스트잇: 660엔

페어 스테이터스 효과 핀뱃지 세트: 1760엔

잡뱃지 전사: 660엔

국가 메탈 키홀더: 1320엔

디오라마 아크릴스탠드: 440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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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12650엔



후회는 없다. 

이하는 나중에 통판하면 살것들이라네요 





제목 없음.png

저거 트레블 파우치 세트가 은근 괜찮더라고요.

저건 후순위지만 적어도 기믹 모양 남방이랑 메테이온 잼, 그리고 아젬의 마법진 북커버는 살 것 같아요 ㅎㅎ

근데 참 웃기는 일이죠.

일본에서 북커버를 쓰는 이유는 자기가 무슨 책(대부분 오타쿠 관련)을 읽는지 안 들키려고 하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하는데,

저 북커버를 쓴다면 저는 그냥 오타쿠인 걸 제대로 말하는 것과 다름이 없으니까요.


그럼 이만.

다들 즐거운 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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