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장 레이드 시작까지 하루 전
안녕 나는 달미. 매일같이 페그오 종장 관련된 얘기만 하고 있습니다.
정말 신기하죠? 제가 최근에 데일리에 쓴 모든 글이 페그오 관련이라니 믿기지 않습니다.
종장 오늘까지 갱신된 부분의 후기도 많지만 글자로 정리되지 않고, 고찰도 해야 하니 정말 어려운 일이네요.
이렇게 일본인들이 FGO를 많이 한다는 게 정말 신기합니다. 인기가 많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인기가 많을 줄은 몰랐어요. 그야 한국에서는… 약간 애매하잖아요? 그래서 더 그런듯.
아무튼, 종장 레이드까지 정말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종장 레이드가 너무너무 기대되고요.
사실 기대보다는
잘 모르겠고 로마니 아키만이나 나에게 내놓아라, 정도로 생각하고 있네요.
제 기대는 어떻게 될까요? 저는 로마니 아키만을 돌려받을 수 있을까요?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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