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이 조금 뜸한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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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4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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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달미입니다

여러분 잘 지내고 계셨나요?

갠홈에 들어와서 이것저것 그냥 보고 있다보니, 일기장이 뜸한 걸 깨달았지 뭐예요.

사실 3월 16일에 이사하고 뭐 하고 하면서 여러모로 많이 무기력증이 도진 상태라서, 하루 온종일 잠/게임만 하고 있었다네요.

그래도 지금은 어느 정도 회복이 되어서 간단한 다른 것들을 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이제 오늘부터의 목표는 새벽 2시에는 자기!! 예요. 그 전까지는 그렇게 안 살았냐고요? 네 ....... 이제부터 새학기가 시작되니 열심히 살아보려고 합니다. 물론 박사 과정에게 새학기란 별 의미 없는 거긴 하지만.

그럼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간략히……



이미지

파판14 빛전 전시회에 당첨되었습니다!

친구랑 둘이 가는 건데, 저는 신용카드로 했더니 전날에 스포일러로 결제가 되어서 오더군요?

그래서 많이 놀랐습니다.

가서 살 굿즈 같은 것도 미리 물색하고, 그날 이케부쿠로에서 뭘 먹을지도 고민해보고…… 너무너무 즐겁네요 ㅎㅎ

파판14는 대략 2017년 8월부터 지금까지 몇 번 접었다 왔다 여러 번 반복한 게임인데, 이렇게 전시회에 가게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새삼 거진 10년 동안 파판14를 하고 있네요…… 어쩌다 이렇게 됐지? 세월 참 빠릅니다. 가서 어떤 굿즈를 살지 이것저것 체크해봐야겠어요.


이외에는 요새 시노비가미를 즐기고 있습니다.

아직 엔딩난 탁은 없지만, 캐메이킹도 이것저것 하고, 시트도 짜다 보니 재밌더라고요. 역시 야차룰이란 정말 재밌어

여러분도 시노비가미를 하세요. 시노비가미는 정말 좋습니다.

사실 시노비가미만 하는 건 아니고 온갖 TRPG를 다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하루 온종일 인세인. 인세인. 인세인.이었는데 지금은 온갖 룰을 다 섞어가면서 하고 있네요. 인생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입니다. 그런 고로 요새는 더블크로스에 가고 싶네요. 가려면 제가 몰아야 한다는 게 단점이지만, 오랜만에 마스터링을 하면 재미있을 것 같긴 합니다.


추가로 ...

전 월희를 샀습니다

지독하게 타입문에 빠져버릴 예정.


그럼 그동안의 일기는 여기서 이만.

쌓인 책을 다 읽지 못하면 지옥에 가서 비벼먹어야 하므로 어찌저찌 다 읽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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