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달미입니다
일본에 온 뒤에 감기기운과 이사 준비 등등으로 갠홈에 들어오질 못했군요… 이제 매달 돈나가는 갠홈인데 말입니다. (이러기)
전 원래 살던 기숙사 추첨에서 떨어져서 다른 기숙사로 옮겼어요.
제가 짐이 참 많더라고요. 뭐이렇게 짐이 많은 건지. 이 한 명 사는 집에 얼마나 많은 게 들어가 있던 건지 감도 안 옵니다.
게다가 엘리베이터 없는 4층이라니!
짐 왔다갔다하고 옮긴 뒤에 너무 힘들어서 오늘 하루는 아무 것도 안 했답니다.
내일은 낮에 나갈 일정이 있기에 조금 뭔가를 해야하지만… 아무튼 하루 푹 쉬니까 좋네요.
사진은 이사 도와준 지인이랑 밥 먹고 찍은 거.
원래 밥 먹기 전에 찍으려고 했는데 말이죠. 까먹었지 뭐예요.
ㅋㅋ 내가 해냄
사실 이렇게 해줄 생각은 없었는데 뽑고 육성시키면서 CV 이시다 아키라 목소리를 듣다 보니 좋더라고요?
그래서 뽑아줬죠 뭐
가요 할아버지 제가 어깨 주물러드릴게요
타입문 이것저것 하다가 할 게 없어서 월희를 시작했는데
ㄴ 아포크리파는 언제 마저 읽으세요?
듀.
알퀘이드 루트 끝낸 뒤의 후기: 아 나스 키노코 죽여야돼 내 유언장에 나스키노코 이름 적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