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말 좋아하는 청소년 동화? 청소년 소설입니다.
미국의 도시에 사는 아싸 소년이 인싸 부모님의 자전거 여행에 맞추어 시골의 이모댁에 가게 되며 벌어지는 일입니다.
처음에는 시골에서 지내기 개노잼. 더러워. 더워. 싫어. 라고 생각했는데 숲속에서 '검은 여우'와 만나면서 내적 성장을 하는 소설입니다.
저는 과도기의 소년들을 정말 좋아하는 관계로 정말 즐거웠습니다.
그냥 제 취향의 정수… 같은 느낌.
평생 좋아할듯. 아직도 한국 집 책장에 있을 거예요.
다음에 갈 때 가져와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