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와 혼혈왕자는 거의 해리포터와 헤테로섹슈얼의 호그와트 정도로 해석할 수 있다고 봄.
마지막 부분은 무척 좋았지만 이 지독한 헤테로로맨틱/섹슈얼의 학교 같으니라고, 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었다.
한 소년이 어른으로 성장하는 데에 있어서 로맨스가 나오는 건 거진 국룰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그래도 심하지 않나?
그래도 마지막은 좋았어.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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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소년이 어른으로 성장하는 데에 있어서 로맨스가 나오는 건 거진 국룰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그래도 심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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