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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화: 그녀 (2013)

배경 이미지 선택하고 싶지도 않다.

김달미 인생 최악의 영화.

섹스를 너무 많이 함.

섹스가 그렇게 좋더냐 인간들아

성행위가 뭐라고.


그리고 이하 스포일러.


아니 솔직히 말해서 AI가 그렇게 떠나가는 거면 해당 플랫폼의 섭종이라고 봐도 될텐데 그 섭종이 그렇게 견디기 힘들 일인지 잘 모르겠어. 정말 진심으로 AI랑 연애를 했다고…? 구라 같다.그렇지만 2013년에 이런 것까지 이야기를 했다는 건 정말 신기한 이야기라고도 생각함. 상상력은 대단하고 그와 비슷한 사태가 현재 발생했으니 완전 '그뭔씹'이라고 할 순 없지만 나는 일반인들이 이렇게 '성'을 좋아한다는 걸 믿기 힘들었고, 믿고 싶지도 않을 뿐임.영화 보면서 제발 그만 좀 해, 라고 생각함.